스타트업 뉴스ZDNet Korea2026년 10월 6일

"숏폼도 AI가 뚝딱"…버즈니, AI 7종으로 소상공인 공략

[지디넷코리아]인공지능(AI) 기술 기업 버즈니가 ‘에이플러스 검색·추천’, ‘Knoi(노이)’, VISKIT(비스킷) AI 등 7종의 AI 서비스를 통해 소상공인들의 사업 운영을 돕는다.버즈니는 6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AI 페스타 2026’에서 부스를 마련하고 에이플러스 검색·추천, Knoi, Saycode, VISKIT AI, FitCL, DataHUB 서비스를 선보였다.에이플러스 검색·추천은 각각 자연어 검색과 이미지 검색 모델을 결합해 정확도를 극대화하는 방식으로 헤매는 시간 없이 원하는 상품으로 빠르게 연결하고, 고객의 취향을 분석해 고객 맞춤형 상품을 제시하는 서비스다.VISKIT AI는 URL·이미지·영상만 넣으면 AI 숏폼 영상을 자동으로 생성해준다. 해당 서비스를 활용하면 최소 30초에서 최대 1분 길이의 숏폼 영상을 만들 수 있으며, 최대 5분가량의 미들폼을 만드는 것도 가능하다. Knoi는 회의 녹음부터 요약, 공유까지 자동으로 처리해주는 AI 회의록이다.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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