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플래텀2026년 9월 14일

1인 창업 쇼츠 편집 AI ‘이지컷’, 출시 7주 만에 매출 1억 원·회원 1만5천 명

AI 숏폼 제작 서비스 ‘이지컷(EasyCut)’이 7월 25일 출시 이후 7주 만에 누적 매출 1억 원, 회원 1만5천 명을 넘겼다고 운영사 아티룸이 밝혔다. 아티룸은 김 대표가 기획·개발·운영·마케팅을 혼자 맡는 1인 창업 회사다. 이지컷은 영상 링크나 파일을 넣으면 AI가 주요 장면을 골라 제목과 자막을 붙인 숏폼 초안을 만드는 서비스다. 영상 문맥에 맞는 반응 문구를 만들어 화면에 얹는 ... 더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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