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동아경제2026년 10월 14일

롯데백화점, 제니 모델 광고로 글로벌 시장 공략

롯데백화점이 글로벌 아티스트 제니(JENNIE)를 브랜드 앰배서더로 선정했다.롯데백화점이 10년 만에 광고 모델을 기용한 것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하고 세계적 백화점으로 자리매김하겠다는 의지의 표명이다. 세계적으로 폭넓은 인지도와 영향력을 갖추고 독보적 이미지를 구축해 온 제니와의 협업을 통해 롯데백화점만의 브랜드가치를 선명하게 전달한다는 계획이다. 롯데백화점은 이달부터 제니와 함께 본격적인 브랜드 마케팅에 나섰다.전 점포 내·외부를 비롯해 다양한 온·오프라인 채널에서 캠페인을 전개하면서 롯데백화점이 지향하는 브랜드 가치와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캠페인의 핵심 메시지는 ‘애즈아이엠(As I am)’.자신만의 스타일과 개성을 당당하게 표현해 온 제니를 통해, 있는 그대로의 나를 존중하고 각 취향과 가치를 주체적으로 실현하는 ‘나다움’의 의미를 담았다. 롯데백화점은 제니와의 협업을 통해 고객 개개인의 다양한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을 존중하는 브랜드 철학을 전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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