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전자신문2026년 10월 28일

“말만 하면 버스 안내 끝”… 서울시 최초 '대화형 AI 음성인식 정류장', 청량리에서 첫 운영

서울 동대문구 청량리역 버스환승센터에 서울시 최초로 '말로 묻고 말로 답을 듣는' AI 음성인식 스마트 정류장이 문을 열었다. 비아이씨엔에스(대표 이원철)는 지난 22일 청량리역 버스환승센터에 AI 음성인식 키오스크를 설치하고, 본격적인 실증사업에 들어갔다고 28일 밝혔다. 지난 1월 동대문구와 체결한 'AI 기반 스마트 포용도시 구현을 위한 대화형 AI 키오스크 구축' 업무협약에 따른 첫 현장 설치다. 이용 방법은 간단하다. 키오스크 앞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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