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테크엠2026년 10월 11일

[타봤다] 전기차 시대에도 여전한 존재감...마세라티 그란카브리오 트로페오

전동화가 자동차 시장의 중심으로 자리 잡으면서 고성능 자동차의 기준도 달라지고 있다. 특히 강력한 출력과 즉각적인 토크를 앞세운 전기차가 늘어나면서 내연기관 스포츠카가 설 자리는 점점 좁아지는 분위기다.그럼에도 마세라티는 여전히 내연기관이 제공하는 고유한 주행 감각을 앞세운다. 그란카브리오 트로페오는 그 차이를 가장 선명하게 보여주는 모델 중 하나다.시선을 사로잡는 역동적 디자인그란카브리오는 그란투리스모를 기반으로 개발된 4인승 컨버터블이다. 장거리 주행을 염두에 둔 GT 성격을 유지하면서 오픈톱의 감성을 더했다. 트로페오 트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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