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테크엠2026년 11월 5일

[해봤다] 대륙 넘어 망망대해에서 펼치는 모험의 재미...'붉은사막: 미지의 여정'은 오픈월드 끝판왕이다

펄어비스의 글로벌 흥행작인 오픈월드 액션 어드벤처 '붉은사막'이 첫 대규모 다운로드콘텐츠(DLC) '미지의 여정'을 선보였다. 본편부터 방대한 오픈월드의 매력과 끝도 없이 쏟아지는 콘텐츠로 전세계 게이머들을 매료시킨 만큼 기대가 모아지는 상황. 미지의 여정은 이러한 본편의 강점을 한층 더 진화시킨 모습으로 선보였다. 광활한 바다와 심해까지 이어지는 탐험, 거점 구축부터 결혼 등 생활 콘텐츠까지 100여 시간 이상을 즐길 수 있는 신규 콘텐츠가 매력을 더했다는 평가다. 게임 본편과 DLC까지 완숙한 경지에 도달한 오픈월드 게임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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