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테크엠2026년 9월 24일
AI에게도 추석은 대목...고향길 허기 달래고 안전 살핀다
올 추석 귀성길 곳곳에서 AI와 로봇을 만날 수 있다. 고속도로에서 사고 위험 구간을 골라내고 휴게소에서는 로봇이 라면을 끓인다. 공항에서는 생성형 AI를 탑재한 로봇이 길을 안내한다. 철도 승차권 예매에도 대화형 AI가 들어왔다.정부는 지난 23일부터 오는 27일까지 추석 특별교통대책본부를 운영하며 교통안전 관리에 AI를 활용한다. 대책본부 운영 기간 이동 인원은 3093만명으로 추산된다. 짧은 연휴에 이동 수요가 몰리면서 고속도로 안전관리에도 관련 기술을 투입한다.고속도로에서는 AI가 사고 위험 구간을 가려낸다. 정부는 이번 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