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전자신문2026년 9월 24일
연휴 첫날 현장으로 간 추미애 경기지사…경찰·소방 등 비상근무자 격려
추미애 경기지사가 추석 연휴 첫날인 24일 도청 종합상황실과 소방·경찰 현장을 잇달아 찾아 비상 대응체계를 점검했다. 최근 대형 화재가 발생한 화성시 정남면에서는 유사 사고를 막기 위한 제도 개선안 마련을 주문했다. 추 지사는 이날 경기도청 재난상황실을 시작으로 응급진료상황실과 긴급복지 핫라인 콜센터, 종합상황실, 당직실을 방문해 비상근무 중인 직원들을 격려했다. 추 지사는 재난상황실에서 “명절 연휴에도 도민의 안전을 지켜주셔서 감사드린다”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