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테크엠2026년 9월 29일

'작은 브랜드' 키워 세계로…무신사, K패션 수출 전진기지 됐다

국내 신진 패션 브랜드의 성장판 역할을 해온 무신사가 이들의 해외 진출까지 책임지는 'K패션 수출 플랫폼'으로 영역을 넓히고 있다. 자본과 인지도가 부족한 중소 브랜드를 온라인에서 발굴해 소비자와 연결하고, 성장 가능성이 확인된 브랜드에는 오프라인과 해외 시장까지 판로를 열어주는 방식이다. 무신사의 해외 사업이 빠르게 커지면서 국내에서 시작한 작은 패션 브랜드들이 일본과 미국 등 해외 소비자를 만날 기회도 함께 늘고 있다.29일 패션업계에 따르면 무신사가 운영하는 29CM에서 올해 신규 입점한 여성 디자이너 브랜드들의 성장세가 두드
공공조달·정부지원사업 실무에 필요한 제안서 템플릿과 최신 공고는 문서 스토어와 공고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