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플래텀2026년 7월 9일
비바테크 첫 서울통합관, 미팅 300건·수상 10건… 유럽 무대서 존재감
유럽 최대 스타트업·테크 전시회 ‘비바테크(VivaTech) 2026’에 처음 마련된 서울통합관에서 서울 스타트업 20개사가 300여 건의 비즈니스 미팅을 진행하고 챌린지·어워드 10건을 수상했다. 업무협약(MOU) 6건도 체결됐다. 서울경제진흥원(SBA)은 ‘서울 AI 허브’와 협력해 지난 6월 17일부터 20일까지 프랑스 파리 엑스포 포르트 드 베르사유(Paris Expo Porte de Versailles)에서 열린 비바테크 2026에 서울통합관을 처음 선보였다. 인공지능(AI), 로보틱스 등 첨단 기술 분야 서울 기업 20개사를 선정해 205.5㎡ 규모로 운영했으며, 미팅은 투자 검토·PoC·기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