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테크엠2026년 9월 21일
[써봤다] 기사는 내가, 준비는 AI가...'맥 미니'에 일 맡겨 봤더니
PC는 더 바빠졌다. 이제 아무도 사용하지 않을 때도 혼자 일해야 한다. AI 에이전트 때문이다.내가 퇴근한 뒤 메일을 다시 확인하고, 보도자료를 내려받아 날짜별로 정리한다. 다음 날 컴퓨터 앞에 앉기 전에 그동안 나온 주요 기사들을 정리하고, 그날 할 일을 체크리스트로 만들어 놓는다. 기사는 내가 쓰지만 준비와 마무리는 AI 에이전트 몫이다.이게 정말 가능한 시나리오인지, 맥 미니로 실험해봤다. 과거 맥 미니는 '가장 저렴한 맥'으로 불렸다. 하지만 AI 에이전트가 등장한 이후 위상이 달라졌다. '오픈클로' 등장 이후 에이전트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