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ZDNet Korea2026년 9월 16일

마샬, 글로벌 캠페인 'KLMA' 10월 연남동서 혁오 라이브 개최

[지디넷코리아]글로벌 오디오 브랜드 마샬이 독립 공연장과 로컬 음악 커뮤니티를 지원하는 글로벌 캠페인 ‘KEEP LIVE MUSIC ALIVE(KLMA)’를 국내에서 본격 전개한다.마샬은 브랜드의 신규 글로벌 플랫폼 ‘MADE OF LOUD’의 철학을 바탕으로 다음달 10월 11일 서울 마포구 연남동 일대에서 라이브 이벤트 ‘LIVE FROM YEONNAM : HYUKOH’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MADE OF LOUD’는 아티스트와 공연장, 음악 커뮤니티와 함께 호흡해 온 마샬의 정체성을 담은 장기 브랜드 태그라인이다. 마샬은 이를 행동으로 옮기기 위해 새로운 음악 문화의 출발점인 독립 소규모 공연장을 실질적으로 후원하는 ‘KEEP LIVE MUSIC ALIVE’ 캠페인을 전 세계적으로 펼치고 있다.이번 서울 행사는 150석 규모의 연남동 독립 공연장 ‘채널1969’와 인근 ‘동진시장 주차장’ 일대에서 복합 문화 축제 형태로 펼쳐진다. 홍대 소규모 라이브 클럽에서 시작해 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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