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전자신문2026년 10월 5일
서울시 지역아동센터에 '서울런쌤' 현장 멘토 출강…2030년 100곳 확대
서울시가 온라인 중심 '서울런' 학습 지원을 아이들이 실제 공부하고 생활하는 공간까지 넓힌다. 올해 10곳을 시작으로 2030년 100개소로 확대한다. 서울런 오프라인 전담멘토 '서울런쌤'은 10월부터 은평·영등포·강서 등 8개 자치구 지역아동센터 10곳에 직접 방문한다. 서울런을 이용하는 초등학생들 숙제와 예·복습, 문제집 풀이부터 서울런 온라인 강의 활용까지 돕는 '현장형 그룹 멘토링' 시범 운영 차원이다. 앞서 온라인뿐 아니라 현장 멘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