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테크엠2026년 10월 29일

농기계 넘어 로봇·건설장비로 확장...대동, 中·북미 중심 글로벌 성장동력 다변화

대동이 중국과 북미 시장을 양대 축으로 글로벌 사업 확장에 나선다. 중국에서는 현지 로봇 기업과 합작법인(JV) 설립을 추진해 로봇 핵심부품 사업의 생산·공급 기반을 마련한다. 북미에서는 해외 수출 브랜드 '카이오티'를 앞세워 트랙터 중심의 사업 영역을 조경·소형 건설장비로 넓히는 모습이다. 이를 통해 기존 농기계 사업의 해외 경쟁력을 강화하고 로봇 부품과 농업용 로봇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해 글로벌 성장동력을 다변화한다는 전략이다.대동은 대동기어와 대동로보틱스가 중국 로봇 액추에이터 전문기업 '이유 로보틱스 테크놀로지'와 로봇 핵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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