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테크엠2026년 10월 27일
김기홍의 JB금융, 또 최대 실적…3분기 누적 순이익 5957억원
김기홍 회장이 이끄는 JB금융그룹이 올해 3분기에도 사상 최대 실적을 갈아치웠다. 수익성 중심의 자산 운용과 효율적인 비용 관리에 힘입어 분기 및 누적 순이익 모두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높은 자기자본이익률(ROE)을 유지하면서 주주환원도 확대하는 등 김 회장의 내실 경영 전략이 성과를 내고 있다는 평가다.27일 금융권에 따르면 JB금융지주의 올해 3분기 누적 지배지분 순이익은 595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9% 증가했다. 3분기 순이익도 2100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0.8% 늘었다. 두 지표 모두 역대 최대 수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