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AI타임스2026년 7월 29일

'키미 K3', 완전 오픈소스 아니다…연 매출 300억 넘으면 별도 상업 계약

문샷 AI가 공개한 초대형 오픈 모델 ‘키미 K3’가 높은 개방성을 내세우고 있지만, 실제 상업적 활용에는 일정한 제한 조건이 포함된 것으로 나타났다. 문샷이 27일(현지시간) 공개한 키미 K3 모델 사용 라이선스에 따르면, 대규모 기업이나 AI 서비스 사업자는 별도의 상업 계약과 출처 표시 의무를 부담해야 한다.키미 K3는 '아파치 2.0'이나 'MIT 라이선스' 등 전통적인 의미의 오픈소스와는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개발자와 기업이 모델을 내려받아 수정하고 상업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허용하지만, 기업 규모와 서비스 형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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