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AI타임스2026년 8월 14일

호주, 최대 전력소비처 재생에너지로 전환…3GW 확보

호주 최대 단일 전력소비처인 알루미늄 제조업체 토마고알루미늄(Tomago Aluminium)이 2028년 이후 제련소 가동을 위해 약 3기가와트(GW) 규모의 재생에너지와 전력 유연성 자원을 확보한다. 호주 연방정부와 뉴사우스웨일스(NSW)주 정부는 이를 위해 25억 호주달러(약 2조5000억원)를 지원한다.호주 정부가 13일(현지시간) 발표한 계획에 따르면 NSW주 정부는 2029년부터 10년간 최대 12억2500만 호주달러(약 1조2500억원)를 부담한다. 토마고알루미늄도 제련소 설비에 최소 11억 호주달러(약 1조1000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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