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전자신문2026년 8월 1일
쉐코, '물 위 로봇청소기'로 녹조·항만 쓰레기 잡는다
수질정화 전문로봇 스타트업 쉐코가 무인수상정(USV) 기반 수상 로봇으로 저수지와 항만 쓰레기 관리에 나선다. 해양경찰청 실증에 이어 하반기 한국농어촌공사 전남지역본부, 해양환경공단, 인천항만공사와 사업을 추진하며 공공으로 적용 범위를 넓힌다. 쉐코는 인력·중장비 중심 해양오염 대응 방식을 로봇과 인공지능(AI) 기술로 대체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스타트업이다. 사람이 직접 오염물에 접근하던 작업을 로봇이 대신 수행할 수 있도록 한다. 기름 수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