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전자신문2026년 10월 3일
“우리 애 막지마”…장난감 자동차 제지한 매장 직원에 총 겨눈 美 엄마
미국 인디애나폴리스의 한 아동용품 매장에서 아이가 매장 안에서 장난감을 타고 놀지 못하게 제지당하자, 20대 엄마가 직원들에게 총을 겨누고 위협한 혐의로 기소됐다. 1일(현지시간) 뉴욕포스트 등에 따르면 21세 여성 타미야 스테이튼은 지난 7월 인디애나주 인디애나폴리스의 아동용품 매장에서 자녀의 옷을 판매하려다 직원들과 실랑이를 벌였다. 당시 스테이튼의 어린 자녀는 매장 안에서 소형 장난감 자동차를 타고 있었고, 한 직원이 매장 규정상 내부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