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전자신문2026년 10월 1일

미래엔, 창업 100주년 맞아 기념 사료 수집 캠페인

미래엔이 창업 100주년을 기념해 12월 31일까지 '미래엔 창업 100주년 기념 사료 수집 캠페인'을 진행한다. 창업자 우석 김기오 선생이 1926년 양산인쇄소를 설립해 인쇄업을 시작한 지 100주년을 맞았다. 김 선생의 생애 및 주요 업적과 대한교과서(현재 미래엔)로 이어진 역사를 보여주는 다양한 기록물을 발굴·수집해 미래엔의 교육·출판 역사를 체계적으로 기록·보존하기 위한 취지다. 미래엔은 이번 캠페인을 위해 '미래엔 창업 100주년 기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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