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전자신문2026년 8월 18일

성균관대, LLM으로 신소재 합성 '레시피' 만든다…전고체 배터리 소재 합성 성공

거대언어모델(LLM)이 수천 편의 논문에서 기존 실험 방법을 찾아 신소재의 합성 조건을 제안하고 실제 실험 결과를 반영해 새로운 조건을 다시 제시하는 기술이 개발됐다. 신소재 개발 과정에서 반복되는 실험적 시행착오를 줄이고 소재 탐색부터 실제 합성까지 AI 활용 범위를 넓힐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성균관대학교는 신소재공학부 조성범 교수 연구팀이 아주대학교 박진성·조현석 교수 연구팀, 미국 매사추세츠공과대학교(MIT) 주 리(Ju Li) 교수
공공조달·정부지원사업 실무에 필요한 제안서 템플릿과 최신 공고는 문서 스토어 공고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