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ZDNet Korea2026년 8월 15일

초계국수부터 레몬커피까지…커피전문점, ‘이색 메뉴’로 승부

[지디넷코리아]커피 프랜차이즈들이 초계국수와 컵치킨부터 레몬을 넣은 커피까지 이색 메뉴를 잇달아 선보이고 있다. 커피와 디저트 중심이던 메뉴 구성을 간편식과 색다른 조합의 음료로 넓혀 소비자에게 새로운 선택지를 제공하려는 모습이다.15일 업계에 따르면 더벤티는 여름철 말복 시즌을 겨냥해 간편식 카테고리 ‘더벤티네 키친’의 신메뉴 ‘별미 냉초계국수’를 출시했다.해당 신제품은 당진 지역 닭요리 전문점 ‘길몽가온’과 협업한 제품으로, 초계 육수에 살얼음과 닭고기를 넣어 컵국수 형태로 구성했다. 지역 맛집에서 판매하던 별미를 카페에서도 간편하게 맛볼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더벤티는 지난 6월 ‘더벤티네 키친’을 선보인 이후 떡볶이와 소보로밥 등으로 간편식 메뉴를 확대하고 있다. 음료를 사러 방문하는 공간을 넘어 간단한 식사까지 해결할 수 있도록 메뉴 영역을 넓히고 있다는 설명이다.메가MGC커피도 복날을 맞아 지난 봄 선보였던 ‘MGC네 양념 컵치킨’을 다시 내놨다. 닭다리살 순살 치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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