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동아경제2026년 7월 21일

‘대세로 떠오르는 테킬라’… 클라세 아줄, 서울 바앤스피릿쇼서 한정판 공개예고

멕시코의 수제 테킬라 브랜드 클라세 아줄이 수집가용 한정판 제품군을 국내 일반 관람객에게 처음 선보인다. 클라세 아줄은 오는 7월 24일부터 26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주류 전문 전시회 ‘2026 서울 바앤스피릿쇼’에 참가한다고 발표했다.해당 브랜드는 멕시코 전통문화를 예술 요소로 해석한 한정판을 매년 제작하고 있다. 한정 수량이 모두 판매되면 동일 디자인 제품을 재생산하지 않는 단종 정책을 유지 중이다. 현지 공예가들이 수작업으로 만든 도자기 병에는 개별 고유 번호와 24K 금 도금 장식을 적용해 공예품으로서의 성격을 강화했다. 내용물 역시 마스터 디스틸러가 전용 블렌딩 기법과 특수 오크통 장기 숙성 공법을 적용해 정규 제품과 차별화했다.전시품은 멕시코 명절인 ‘망자의 날’을 소재로 한 ‘디아 데 무에르토스’ 시리즈 3종(레쿠에르도스, 무시카, 아로마스)과 ‘2026 북중미 월드컵’ 개막을 기념해 출시된 ‘스피릿 오브 챔피언스’ 등 총 4종이다. 모두 1ℓ 용량에 알코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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