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전자신문2026년 9월 25일

백스윙 연습하다 '골프채'로 옆사람 '머리 가격'…법원까지 간 연습장 사고, 결말은

골프연습장에서 스윙 연습을 하다 옆 타석 이용객의 머리를 골프채로 쳐 다치게 한 회원에게 벌금 30만원이 선고됐다. 25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부산지법 서부지원 형사6단독 김세이 판사는 과실치상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벌금 30만원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해 7월 19일 오전 11시16분께 부산의 한 골프연습장에서 스윙을 하던 중 옆 타석에 있던 B씨의 머리를 골프채로 쳐 약 2주의 치료가 필요한 상처를 입힌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재판부는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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