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AI타임스2026년 10월 5일
"AI가 인류 위협" 경고한 제이콥 콕슨, 뉴욕시의회 청문회 선다
뉴욕시의회가 빅테크 기업의 인공지능 위험성을 규제하기 위한 청문회를 개최한 가운데, 전직 AI 연구원들과 주요 기업 대표들이 대거 증언대에 선다.블룸버그는 5일(현지시간) 전 앤트로픽 연구원 제이콥 콕슨이 이날 열리는 뉴욕시의회 청문회에 출석해 증언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콕슨은 오픈AI와 앤트로픽에서 3년간 사전 훈련 연구를 담당했던 인물로, 지난달 8일 앤트로픽을 떠나며 작성한 X 게시물이 1억7000만회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해 전 세계적인 화제를 모았다. 사임 이후 CNN 등 주요 언론 인터뷰에 연이어 출연해 빅테크 기업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