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전자신문2026년 8월 10일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세종수목원 '스마트 도슨트' 도입…꽃 이름 AI가 알려준다
국립세종수목원을 찾은 관람객은 해설사를 따라다니지 않아도 AI를 통해 눈앞의 식물과 전시원에 대한 설명을 들을 수 있게 됐다.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이사장 심상택)은 인공지능(AI) 기반 위치인식 음성해설 서비스 'AI 스마트 도슨트'를 국립세종수목원에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해당 서비스는 별도의 애플리케이션을 설치할 필요 없이 스마트폰으로 수목원 입구의 QR코드를 인식하면 바로 이용할 수 있다. 관람객이 전시원을 걸으면 스마트폰이 현재 위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