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동아경제2026년 8월 2일

정의선 회장, 튀르키예서 ‘아이오닉 3’ 생산 점검…“양산 초기부터 품질 최우선”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하반기 유럽 소형 전기차 시장을 공략할 첫 소형 전기차 아이오닉 3의 양산 품질을 점검하기 위해 튀르키예 공장을 방문했다.현대차는 정 회장이 지난달 30일(현지시간) 튀르키예 이스탄불 인근 항구 도시 이즈미트에 위치한 현대차 튀르키예 공장의 아이오닉 3 생산라인을 둘러보고, 임직원들과 현지 생산·판매 전략을 논의했다고 2일 밝혔다.정 회장은 아이오닉 3의 차체 생산부터 의장 라인까지 생산 과정을 면밀히 살피고 철저한 품질 점검을 당부했다.정 회장은 “양산 초기부터 품질을 최우선에 두고 고객의 기대를 넘어서는 완성도로 시장 경쟁력을 높여야 한다”면서 “특히 안전에 대해서는 유럽에서 최고의 차량으로 인정받을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정 회장은 현대모비스 배터리 시스템 어셈블리(BSA) 공장도 찾아 아이오닉 3에 탑재될 배터리 시스템 생산 과정을 집중 점검했다.아이오닉 3는 현대차 전용 전기차 브랜드 아이오닉 라인업의 최신 모델이며 유럽 고객의
공공조달·정부지원사업 실무에 필요한 제안서 템플릿과 최신 공고는 문서 스토어 공고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