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동아경제2026년 8월 24일

“빵 하나에 1만6000원”…일본·미국·프랑스보다 비싼 가격에 ‘한숨’

빵 하나 가격이 1만5000~1만6000원에 달하는 사진이 온라인에 확산하면서 “빵값이 너무 비싸다”는 반응이 쏟아졌다.최근 베이커리 가격이 잇따라 오르면서 이제는 빵 한 개만 골라도 식사 한 끼에 가까운 금액을 지급해야 한다는 지적이다.지난 23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빵집 가격 이게 맞아?”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글쓴이는 1만5000원, 1만6000원에 판매되는 빵 가격표를 찍은 사진과 함께 “저걸 누가 사 먹음”이라고 적었다.게시물에는 하루 만에 조회수 7만5000여 회가 몰렸고, 100개가 넘는 댓글이 달렸다.누리꾼들은 높은 가격에 놀랍다는 반응을 보였다. 한 누리꾼은 “그냥 좀 보태서 치킨 먹을게”라고 했고, 또 다른 누리꾼은 “저거 두 개 먹을 가격이면 홀 케이크를 사겠네”라고 적었다.또 “앞에 1자 빼라. 5000~6000원도 비싼데 장난하나”라는 반응도 나왔다.반면 “제과점에 가서 빵 몇 개 담으면 몇만원”이라며 최근 빵 가격이 이미 상당히 오른 만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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