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ZDNet Korea2026년 7월 27일

스마일게이트 스토브, 신작 익스트렉션 슈터 MMO '스탈존' 출시

[지디넷코리아]스마일게이트는 글로벌 게임 플랫폼 스토브에 이상현상으로 뒤틀린 체르노빌 출입금지 구역을 배경으로 한 신작 익스트렉션 슈터 MMO ‘스탈존(STALZONE)을 정식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스탈존’은 세력 간 대립으로 분열된 체르노빌 구역을 무대로, 익스트렉션 슈터와 MMO 요소를 결합한 게임이다. 일반적인 익스트렉션 슈터와 달리 캐릭터, 평판, 장비, 세력 관계 등 장기 성장 요소는 세션 종료 후에도 초기화되지 않고 그대로 유지된다. 현장에서 획득한 전리품만 무사 귀환 전까지 위험에 노출되는 구조로, 모든 것을 잃는 좌절감 대신 적정 수준의 긴장감을 유지하도록 설계했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이 게임은 NPC와 이용자가 함께 만들어가는 지속형 오픈 월드를 배경으로, 세력 간 영토 다툼 속에서 이야기가 펼쳐진다. ‘스탈존’은 NPC와 이용자가 함께 만들어가는 살아있는 오픈 월드를 배경으로, 세력 간 영토 다툼 속에서 이야기가 펼쳐진다. 여기에 50시간이 넘는 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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