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테크엠2026년 10월 16일
삼성이 점찍은 미스트랄AI, 이번엔 물리학 AI 만든다...CERN과 공동개발
삼성SDS가 지분을 보유한 미스트랄AI가 유럽입자물리연구소(CERN)와 세계 최초의 충돌물리학 특화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에 나선다. 삼성SDS가 투자한 이후 기업가치를 높여온 미스트랄AI는 삼성전자와 반도체 특화 AI 공동개발에 착수하고 과학 연구 분야에서도 기술 협력을 확대하고 있다.CERN은 15일(현지시간) 미스트랄AI와 장기적인 전략적 협력을 위한 의향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측은 거대강입자가속기(LHC)의 실험 데이터를 분석할 수 있는 대형 물리학 모델(Large Physics Model)을 공동 개발하기로 했다.복수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