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테크엠2026년 8월 20일
"오직 한국에서만 만들 수 있다"...K게임 새 길 여는 '도깨비의세계'
국내 게임업계가 서구권 판타지 RPG에 익숙했던 기존 게임 IP에서 벗어나 한국의 전통 설화와 역사, 문화를 게임 속에 녹여내며 새로운 'K게임' 가능성을 열고 있다. 카카오게임즈가 10월 선보이는 '도깨비의세계'를 필두로 매드엔진의 신작 '프로젝트 탈', 넥슨게임즈의 '우치 더 웨이페어러' 등이 한국적 소재를 결합해 글로벌 시장을 겨냥하고 있다. 카카오게임즈는 20일 서울 중구 한국의 집에서 슈퍼캣이 개발 중인 2.5D MMORPG '도깨비의세계' 미디어 쇼케이스를 열고 게임의 주요 콘텐츠와 개발 방향을 공개했다. 이날부터 사전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