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ZDNet Korea2026년 11월 5일

[현장] 틸론, 차세대 VDI '디스테이션X' 발표..."AI업무 관문"

[지디넷코리아]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25년의 가상 데스크톱(VDI) 역사를 지닌 틸론(대표 최백준)이 5일 제주에서 차세대(3세대) 제품을 내놓고 공공과 민간 시장 확대에 나섰다. 제주는 이 회사의 소프트웨어(SW) 자회사 틸론소프트가 소재해 있다.이날 틸론은 틸론소프트와 함께 자사 연례 컨퍼런스 ‘디 아더 데이 2026(The Other Day 2026)’를 개최하고 차세대 3세대 VDI 제품인 '디스테이션X(Dstation X)'를 발표했다.앞서 이 제품은 국가정보원 보안기능 시험제도에 따른 '보안기능확인서'를 취득했다. 또 공공시장 조달에 필수인 GS인증 1등급을 받고 조달청 디지털서비스몰에 등록을 마쳤다. 'Dstation X'는 버전으로는 10.0에 해당한다. 이전 버전(Dstation 9.0) 출시 이후 5년 만의 메이저 업그레이드다. 1세대 VDI는 PC를 서버로 옮긴 가상PC로 틸론은 2014년 가상화 제품 첫 CC인증을 받았다. 2세대 제품(버전 9.0)은 대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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