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전자신문2026년 8월 6일
진정한 우정(?)…친구 구하려다 둘 다 의자 틈에 목이 낀 순간
중국 충칭의 한 병원에서 친구를 구하려다 두 사람 모두 의자 틈에 목이 끼어버린 황당한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사건의 전말은 이렇습니다. 친구의 진료를 기다리다 지친 남성이 대기실 의자에 누워 잠이 들었습니다. 잠에서 깨어 몸을 일으키려는 순간 의자 등받이와 팔걸이 사이 좁은 틈에 목이 끼고 말았습니다. 남성은 빠져나오기 위해 몸부림쳤지만 움직일수록 더 꼼짝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이후 진료를 마치고 돌아온 친구가 구조에 나섰습니다. 친구는 남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