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동아경제2026년 10월 23일

현대건설 ‘더 뉴 하우스’, 세대 내부까지 주거 개선

현대건설과 현대리바트가 노후 공동주택 주거 개선 사업인 ‘더 뉴 하우스’ 서비스 범위를 세대 내부까지 확대한다.현대건설은 22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 디에이치 갤러리에서 현대리바트와 ‘더 뉴 하우스 공용부·세대 토털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상호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이인기 현대건설 건축주택사업본부장과 권태진 현대리바트 라이프스타일본부장, 강민수 비즈니스솔루션본부장 등이 참석했다.더 뉴 하우스는 현대건설이 지난해 6월 선보인 노후 공동주택 리뉴얼 사업이다. 아파트 외관과 조경, 커뮤니티 시설, 스마트 시스템 등 공용부를 개선해 주거환경과 단지 가치를 높이는 것이 핵심이다. 단지별 입지와 구조, 시설 노후도 등을 분석해 맞춤형 개선 방안을 제시한다.이번 협약으로 현대건설은 공용부 중심 개선 사업에 세대별 인테리어 서비스를 연계한다. 세대 내부는 노후 상태와 입주민의 취향에 따라 개선 수요가 다른 만큼, 희망 세대가 선택적으로 공사를 신청할 수 있도록 할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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