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테크엠2026년 10월 13일
[국감 26] 가상자산 과세 석 달 앞두고 '준비 부족' 논란…임광현 "차질 없이 집행"
내년 1월 시행 예정인 가상자산 과세를 둘러싼 논란이 국정감사에서 다시 불거졌다. 국내 거래소들의 과세 시스템 구축이 지연되고 해외 거래에 대한 세원 파악도 쉽지 않다는 지적이 나오면서다. 임광현 국세청장은 과세 준비에 문제가 없도록 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지만, 국회에서는 시행을 추가로 유예해야 한다는 주장까지 제기됐다.13일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의 국세청 국정감사에서 임광현 국세청장은 가상자산 과세 준비 상황과 관련해 "어떤 쪽으로 결정이 나든 차질 없이 집행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날 국민의힘 박수영 의원은 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