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플래텀2026년 9월 9일
[칼럼] 콜버스를 달리게 해달라던 코스포, 코스닥을 말하기 시작했다
2016년 가을, 심야 버스 서비스 콜버스가 규제에 막히자 창업자 20~30명이 모였다. 그렇게 만들어진 단체의 초대 의장을 맡으며 김봉진 우아한형제들 창업자는 다른 나라에 “규제 문제로 스타트업이 모인 협회”가 있는지 찾아봤다고 했다. 없었다. 지난 9일 코리아스타트업포럼 10주년 미디어데이에서 그는 “10년이 지났음에도 이 협회가 규제 문제를 얘기하고 있다는 것은 우리 사회를 그대로 반영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같은 날 김재원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