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전자신문2026년 8월 2일
“여권 없이 국경 넘더니...” 캐나다, 골퍼 김시우에 “무료 통행” 유쾌한 초대
미국 PGA 투어 대회 참가 중 해프닝으로 여권 없이 국경을 넘었던 프로골퍼 김시우가 캐나다 현지 당국으로부터 유쾌한 초대를 받았다. 미국 디트로이트와 캐나다 온타리오주 윈저를 잇는 '윈저-디트로이트 터널' 운영 당국은 지난달 31일 공식 소셜미디어를 통해 터널 입구 전광판 사진을 공개했다. 해당 전광판에는 영문으로 “김시우 무료 통행(FREE TOLL FOR SI WOO KIM)”이라는 문구가 게시됐다. 터널 운영 당국은 메시지를 통해 “김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