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테크엠2026년 11월 2일
장덕현 삼성전기 대표 "AI, 1월1일...유례없는 성장 기회 도래"
삼성전기가 인공지능(AI) 시대 '퀀텀 점프'를 예고했다.2일 삼성전기는 창립 53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장덕현 삼성전기 대표는 "현재 AI 산업은 이제 '1월1일'에 불과하다"며 "AI 서버와 데이터센터(DC)의 확장에 따라 핵심 부품의 수요와 기술적 난도가 급증하고 있는 지금 적층세라믹캐패시터(MLCC)와 패키지 기판 등 우리의 주력 사업 전반에 걸쳐 유례없는 대형 성장 기회가 주어졌다"고 판단했다.삼성전기는 올해 들어 MLCC와 패키지 기판 등 장기공급계약(LTA)을 확대 중이다. 지난 5월부터 공시 기준 5조1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