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테크엠2026년 8월 5일
카카오뱅크, '마스턴캐피탈' 인수 속도...밸류업 계획 향해 '박차'
카카오뱅크가 여신전문금융사 마스턴캐피탈 인수를 통해 비은행 여신 사업에 진출, 사업 포트폴리오를 확대해 기업가치 제고 계획 달성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권태훈 카카오뱅크 최고재무책임자(CFO)는 5일 진행한 2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마스턴캐피탈 인수로 249조원 규모의 캐피탈 시장을 공략해 자동차, 할부, 리스 등 비은행 여신과 기업대출 영역으로 여신 커버리지를 확장하고 카카오뱅크의 조달 경쟁력을 활용한 외부 시너지를 창출할 것"이라며 "장기적으로 기업 대출 및 투자 금융까지 포트폴리오를 단기적으로 확장하고 시장 진입의 첫 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