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AI타임스2026년 7월 6일

마이크론, 히로시마 공장 증설…14조 투입해 HBM 생산 확대

미국 메모리 반도체 기업 마이크론 테크놀로지가 93억달러(약 14조원) 규모의 일본 히로시마 공장 증설에 착공하며 AI용 고대역폭메모리(HBM) 생산 확대에 나섰다.블룸버그에 따르면, 마이크론은 4일(현지시간) 일본 히로시마 공장 증설 기공식을 열고 차세대 메모리 생산시설 구축을 공식 시작했다.새 공장에서는 엔비디아의 AI 가속기 등에 사용되는 HBM을 비롯한 첨단 DRAM 제품이 생산될 예정이다.생산설비 반입과 설치는 2028년 하반기부터 시작되며, 일본 경제산업성은 이번 사업에 최대 5000억 엔(약 4조7000원)의 보조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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