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전자신문2026년 8월 23일
손경자 공발협 회장 “공공 IT 조직, 발주·운영·개발 3박자 갖춘 하이브리드형으로 혁신해야”
“공공 분야에 인공지능(AI)이 확산되면서 사업을 발주하고 시스템을 운영하는 기존 역량만으로는 한계가 있습니다. 발주·운영이라는 기존 역할에 AI를 이해하고 직접 기획·개발할 수 있는 핵심 역량을 더한 '하이브리드형 조직'으로 진화해야 합니다.” 지난 5월 취임한 손경자 공공부문발주자협의회장은 AI 전환 시대 공공기관 전산조직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이렇게 압축했다. 이 같은 진단은 그가 현장에서 몸소 부딪히며 쌓아온 경험에서 나왔다. 농림축산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