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동아경제2026년 11월 5일
불합격만큼 힘든 순간은…취준생 5명 중 1명 “면접서 실력 발휘 못할 때”
취업준비생 5명 중 1명은 면접에서 자신의 실력을 충분히 보여주지 못했을 때 어려움을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복되는 불합격에 이어 면접에서 역량을 제대로 발휘하지 못하는 상황도 청년들에게 큰 부담으로 작용하는 것으로 조사됐다.동아오츠카는 지난달 14~15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2026 리스타트 잡페어’에서 오로나민C가 진행한 설문조사 결과를 5일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행사 방문객 415명 가운데 취업준비생이라고 답한 246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취업 준비 과정에서 가장 지치는 순간으로는 ‘반복되는 불합격’이 22.8%로 가장 많았다. ‘면접에서 자신의 실력을 충분히 보여주지 못했을 때’라는 응답이 20.3%로 뒤를 이었다.취업 준비 과정에서 가장 받고 싶은 도움으로는 ‘맞춤형 채용 정보 제공’이 28.5%로 가장 많았다. ‘자기소개서 및 면접 준비 지원’이 22.0%로 뒤를 이었다.동아오츠카는 올해 오로나민C의 ‘인생은 기세다’ 캠페인을 통해 취업준비생과 사회초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