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전자신문2026년 10월 2일
최수진 “제넨셀 대표 관계사에 11억원 지원…선정·관리 과정 점검해야”
동물실험 결과를 조작해 식품의약품안전처에 허위 제출한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은 강세찬 제넨셀 대표의 관계사가 연구개발(R&D)과 창업지원 사업을 통해 총 11억원이 넘는 정부 지원금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 최수진 국민의힘 의원이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엠바이옴쎄라퓨틱스는 2020년부터 2022년까지 'BIG3 혁신창업패키지'를 통해 총 4억2160만원을 지원받았다. 이 기업은 2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