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전자신문2026년 10월 3일

GIST-서울대-서울대병원, 내장지방 많을수록 늘어나는 장내 마이크로바이옴 찾았다

광주과학기술원(GIST·총장 임기철)은 박한수 의생명공학과 교수(지놈앤컴퍼니 대표) 연구팀이 박진호 서울대학교병원 교수, 원성호 서울대학교 교수팀과 공동으로 한국인 대규모 건강검진 및 장내 미생물 데이터를 분석해 내장지방과 관련성이 높은 장내 세균을 찾아내고, 동물실험을 통해 이들 세균이 비만과 관련된 변화를 일으킬 가능성을 확인했다고 3일 밝혔다. 내장지방은 복부 안쪽에서 장기 주변에 쌓이는 지방이다. 피하지방과 달리 과도하게 축적되면 인슐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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