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ZDNet Korea2026년 9월 1일

우주청, 차세대발사체 내년 R&D 2,916억원 편성

[지디넷코리아]우주항공청 내년 예산은 올해 1조 1,201억원 대비 47.22% 늘어난 1조 6,491억원으로 편성됐다.출범 당시인 2024년 7,598억원과 비교하면 2년만에 2.17배가 늘어난 셈이다.우주청 중점 투자 분야는 ▲우주 고속도로 건설 ▲달 탐사로 우주경제영토 확장 ▲첨단위성산업 육성 ▲미래항공산업 경쟁력 강화 ▲민간중심 우주항공생태계 조성 등 5대 분야다.민간주도 상용 발사 서비스 시대로의 전환을 가속화할 주요 사업은 신규 편성된 △누리호 후속 발사 지원 750억원 △나로우주센터 고도화(3단계 R&D) 253억원 외에 계속 사업으로 △한국형 발사체 고도화 1,550억원 △차세대발사체개발 2,916억원이 배정됐다.우주경제 영토 확장 관련 달탐사는 전년대비 3배에 이르는 2,794억원을 투자한다. 지구-달 통신 인프라 구축 → 소형 달착륙선 실증 → 독자 달 착륙 완수’로 이어지는 달 탐사 생태계를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또 신규 편성된 △달궤도통신위성개발(R&D)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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