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전자신문2026년 9월 9일
골든타임 시계 10년째 가동…아주대병원, 외상센터 더 빠른 도약 채비
아주대병원 권역외상센터가 연간 약 4000명의 외상환자를 치료하고 예방가능사망률을 2.6%까지 낮추며 개소 10주년을 맞았다. 아주대병원은 지난 8일 병원 대강당에서 '권역외상센터 개소 10주년 기념식'을 열고 지난 10년간의 운영 성과와 중증외상 진료체계 발전 방향을 공유했다고 9일 밝혔다. 행사에는 김준혁·김윤 국회의원, 최용철 소방청장, 김성중 경기도 행정1부지사, 서길준 국립중앙의료원장과 소방·응급의료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아주대병원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