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전자신문2026년 9월 6일

투썸 美 진출, 세 가지 물음표…'인지도·입맛·수익성'

투썸플레이스가 미국 시장에 승부수를 던진다. 국내에서는 매출 5800억원대를 넘어서는 등 외형과 수익성을 키웠지만, 미국에서는 브랜드 인지도를 처음부터 새로 쌓아야 한다. 여기에 한국식 생크림 케이크의 현지화와 매장당 최대 20억원에 달하는 초기 투자비도 과제로 꼽힌다. 6일 업계에 따르면 투썸플레이스는 오는 10월 미국 버지니아주 알렉산드리아 올드타운에 1호점을 열고 미국 사업을 본격화한다. 미국 내 10개 이상 출점을 계획하고 있으며 내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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