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ZDNet Korea2026년 7월 17일

우주서 본 히말라야…산비탈 따라 흐르는 거대 빙하 포착 [우주서 본 지구]

[지디넷코리아]빙하가 히말라야 산맥의 가파른 경사면을 따라 흘러내리는 장관이 국제우주정거장(ISS)에 머물던 우주비행사의 카메라에 포착됐다.우주과학매체 스페이스닷컴은 15일(현지시간) 지난 5월 ISS에 체류 중이던 미국 항공우주국(NASA) 소속 우주비행사 제시카 메이어가 촬영한 히말라야 산맥 사진을 소개했다.메이어가 지구 상공 약 417㎞에 위치한 ISS에서 촬영한 사진에는 중국 티베트고원을 가로지르는 히말라야 산맥 북쪽 사면이 담겼다. 해발 고지대에 형성된 거대한 빙하가 산비탈을 따라 길게 흘러내리는 모습이 선명하게 포착돼 눈길을 끈다.히말라야 산맥은 해발 7300m가 넘는 봉우리만 110개 이상 자리한 세계 최고봉들의 집합체다. 네팔, 인도, 중국, 부탄, 파키스탄 등 5개국에 걸쳐 약 2400㎞ 길이로 뻗어 있다.헬리콥터를 이용해 상공에서 내려다보더라도 일부 봉우리만 제한적으로 볼 수 있을 뿐, 히말라야 산맥 전체를 한눈에 조망하기는 쉽지 않다. 반면 ISS에서 촬영한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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