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전자신문2026년 9월 15일
앤트로픽 CEO “자동차처럼 AI 안전표준 세워야”
인공지능(AI) 속도조절론을 제기한 다리오 아모데이 앤트로픽 최고경영자(CEO)가 AI 안전을 자동차 회사가 안전을 관리하듯 해야 한다는 의견을 내놨다. 아모데이 CEO는 15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 모스콘센터에서 열린 세일즈포스의 연례 '드림포스' 행사에서 마크 베니오프 세일즈포스 CEO의 기조 발표 무대에 올라 AI 안전을 위해서는 자체 점검, 업계 표준 정립, 국제 공조라는 3단계 접근법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자동차 회사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