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동아경제2026년 11월 4일
李, ‘전광훈 교회’ 강제집행 불발에 “법 어겨도 버티면 되는 세상 없다”
이재명 대통령이 4일 서울 주택 공급 속도전을 위한 공공재개발 사업 강화를 강조하면서 “조기에 진행될 경우에는 용적률이든 금융 지원이든 각종 인센티브를 강화하면 좋겠다”고 했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를 통한 공공재개발의 비중을 높이고 민간 사업의 공공 전환도 쉽게 해 주택 공급에 속도를 내겠다는 것. 이 대통령은 이날도 재차 강남 3구(강남·서초·송파구)의 집값이 떨어지고 있다고 강조했다.● “공공재개발 유효성…인센티브로 사업성 높여야”이 대통령이 이날 서울 성북구 장위동 일대를 찾아 공공재개발 현장을 시찰하고 정비사업 현장 간담회를 가졌다. 이 대통령은 “확실히 공공재개발 방식이 유효성이 있는 것 같다”며 “공공이 하면 속도도 빨라지고 부정부패 소지도 줄어든다”고 운을 뗐다. 이어 “이 정부에서 각종 인센티브를 제공하기로 했기 때문에, 사업성에서 크게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다”고 했다. 최근 X를 통해 “부동산 불패 신화가 반드시 깨져야 한다”며 ‘닥치고 공급’을 강조하는 가